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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료’

기사승인 2022.06.11  2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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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호 하남시장,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하남을 미래세대에게 온전하게 물려줄 수 있도록 다함께 환경보존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하자”고 강조

경기도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6월 5일 유니온파크 특설무대와 광장에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실천과 행동을 다짐했다.

▲경기도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6월 5일 유니온파크 특설무대와 광장에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실천과 행동을 다짐했다.

‘단 하나의 지구’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하남시민과 청소년, 민간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전자 현악 음악공연에 이어 환경보전 동영상 상영, 하남 환경헌장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어린이와 함께하는 꽃화분 심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그동안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각 분야의 환경유공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앞장선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 부대행사에는 하남환경교육센터,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등 28개 환경단체가 각 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이곳에서는 친환경 원목 장난감 만들기, 핑거니팅 생활공예,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EM흙공 만들기 체험, 업사이클링 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 자원재활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환경나눔장터도 함께 열려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하남시는 지하철 5철시대, 전기차·수소차 확대, 자전거 도시, 수열에너지 도입 등으로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까지 높이는 탄소중립도시 실현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하남을 미래세대에게 온전하게 물려줄 수 있도록 다함께 환경보존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1972년 제27차 유엔(UN) 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하고 각국 정부에 환경보전 행사를 권고하면서 시작됐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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