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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국민대회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회의 신동국 5.18 대표 참석

기사승인 2020.07.31  1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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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대연 신동국 대표, 8.15때 5.18의 진실을 외쳐야만이 나라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수호

(연합경제TV) 8.15 국민대회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회의가 일제히 열렸다.

지난 7월 30일(목)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 S교회에서 각계시민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5.18 역사왜곡진상대책국민연합(이하=진대연) 신동국 대표는 이날 시민단체대표자 중 세 번째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설명했다.

▲ 진대연 신동국 대표.

신동국(사진) 대표는 “지난해 8.15 때부터 정치적인 지도자(황교안, 김문수 등)와 종교지도자가 광화문 등지에서 정식으로 5.18의 진실을 외쳐야 만이 나라를 바로잡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다. 또한 “ 반드시 8.15때 5.18의 진실을 외쳐야만이 나라를 바로잡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나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신동국 5.18 목사 등이 이런 진실을 국민들에게 외치고 전달해야 나라가 바로설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런 다음 신동국 목사는 “야당인 미래통합당도 이런 행사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대표는 “외로운 투쟁을 하지만 이 사람의 굳건한 나라를 위한 정신을 높이 평가하고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자평했다.

▲ 대구 5.18 애국집회.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연합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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